주체106(2017)년 8월 12일 로동신문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자

 

순간도 멈춤없이, 한치도 편차없이 곧바로

강원도안의 군민발전소건설장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사상 최대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병진의 길에서 단 1초도 멈춤이 없이, 1㎜도 에돌지 않고 곧바로 앞으로만 질주해나갈 철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군민발전소건설을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

고성, 회양, 이천, 세포, 평강군민발전소건설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기며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언제와 물길굴, 발전기실공사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 의하여 사상적으로 무장되고 각성된 인민대중의 정신력앞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도, 비렬한 내부와해책동도 맥을 추지 못하였으며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전화위복의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였습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도당위원회일군들은 발전소건설장들에 나가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은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짓뭉개버리자고 하면서 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걸린 문제를 풀어주면서 그들의 심장에 불을 지피고있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들끓는 건설장들마다에 원쑤격멸에로 부르는 호소성이 강한 표어들을 전개하고 드세찬 방송선전을 들이대여 공사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기관차가 되여 대중을 이끌어나가고있다. 지휘부의 일군들은 발전소건설이 여러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유압식굴착기들과 륜전기재들, 압축기와 착암기 등 설비들을 제때에 보장해주고있다. 이와 함께 련관단위들에서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생산보장하여 공사가 순간도 지체되지 않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군민발전소건설장들에서 날마다, 시간마다 새로운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는 벅찬 현실은 적들의 그 어떤 악랄한 제재책동에도 끄떡없이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려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의 분출이다.

고성군민발전소건설을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날강도 미제가 조작해낸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기는 심정으로 언제공사와 물길굴공사, 물몰이공사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원쑤격멸의 의지를 안고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언제가배수로기초굴착과 물길굴작업갱굴진공사에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여 맡겨진 과제를 매일 넘쳐 수행하고있다.

특히 언제건설려단 금강군대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력자강만이 승리의 길이라는것을 뼈속깊이 새기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맡은 언제가배수로암반굴착과제를 제일먼저 끝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물길굴작업갱굴진을 맡은 원산화학공장대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도 압축설비들과 착암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합리적인 굴진방법을 받아들여 매일 굴진속도를 2배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의 신념을 안고 3호발전소건설을 맡은 물길굴건설 2려단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방대한 인입도로공사와 기초굴착, 옹벽콩크리트치기에서 전례없는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이천군민발전소건설을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미제와 끝까지 결산할 결사의 의지로 맡은 대상공사들을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있다. 발전소건설을 기한전에 앞당겨 끝낼 통이 큰 목표를 세운 일군들은 건설자들속에 깊이 들어가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유압식굴착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기동적으로 배치하고 공사를 통이 크게 내밀고있다.

련두평수력발전건설사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언제콩크리트치기를 본격적으로 내밀수 있게 혼합장과 선별장을 꾸리면서 언제좌안암반굴착공사에서 전례없는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공사기일을 보장하는데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도탐사관리국중대의 건설자들은 언제지반시추공사를 짧은 기일에 끝낸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언제콩크리트치기를 위한 주입준비작업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회양군민발전소와 세포군민발전소, 평강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도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치렬한 돌격전을 들이대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면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시, 군당위원회와 인민위원회들에서는 싸우는 전선에 더 많은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발전소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공사장마다에서 위훈이 창조되게 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사상 최대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병진의 길에서 단 1초도 멈춤이 없이, 1㎜도 에돌지 않고 곧바로 앞으로만 질주해나갈 철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총궐기해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투쟁열의에 떠받들려 발전소건설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특파기자 신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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