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로동신문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높이 부르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공훈국가합창단의 창조기풍, 창조본때로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지금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의 가슴가슴도 무한한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인 노래는 사람들에게 힘과 열정을 안겨주며 그들을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수단으로 됩니다.》

문학예술부문의 그 어느 창작창조단위에 가보아도 창작가들과 예술인들의 목소리는 한결같다.

이번에 공훈국가합창단의 빨찌산나팔수들이 화성포의 뢰성과도 같은 또 하나의 위력한 사상의 미싸일을 발사했다. …

창작가, 예술인들속에서 울려나오는 그 목소리들을 듣느라니 우리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에 울려퍼졌던 수령결사옹위의 찬가, 신념과 락관의 노래들이 또다시 마음의 금선을 세차게 흔든다.

쥐새끼처럼 쏠라닥거리던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의 책동을 분쇄하는 투쟁이 치렬하게 벌어지던 1950년대에 천만군민을 수령사수전에로 불러일으키던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1990년대의 류례없이 간고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총검을 더 억세게 벼려주고 붉은기수호정신을 백배해주며 높이 울린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높이 들자 붉은기》, 백두혈통을 옹위하여 높이 울리고있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

정세가 엄혹하고 원쑤들의 준동이 심해질수록 수령을 옹위하여 천겹만겹의 성새가 되게 한 신념의 노래,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된 투쟁의 노래들을 깊은 감회속에 더듬어보는 우리에게 국립민족예술단 작가 김석천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이번에 새로 나온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에는 우리 당이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온 위대한 업적에 대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칭송의 마음이 담겨져있습니다. 사실상 이 노래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인민의 송가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이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날을 앞당겨올 인민의 맹세가 비낀 3절의 구절구절이 정말 의미심장하게 안겨옵니다. 원쑤들이 아무리 뒤골방쑥덕공론을 벌리고 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와도 우리는 노래구절에도 있듯이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불패의 그 기상을 안고서 미래로 갈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단위의 모든 작가들은 공훈국가합창단의 빨찌산나팔수들처럼 력사의 광풍을 쳐갈기며 영웅신화를 창조하는 기적의 힘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구가하는 수령칭송의 노래, 수령옹위의 찬가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짓기 위하여 분발하겠습니다.》

만수대예술단 실장 송광림동무도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우리 예술단의 창작가, 예술인들도 이 노래를 잘 형상하여 무대우에 내놓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습니다. 노래의 선률이 정말 사색적입니다. 선률전반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이끄시는 위대한 당에 대한 숭엄한 감정이 시종일관 넘쳐흐릅니다.》

전반부의 선률을 들으면 어머니 우리 당이 걸어온 승리의 로정을 감회깊이 추억하게 된다고, 그것이 정서적으로 점차 승화되여나가다가 조선로동당이라는 구절에 력점이 찍히게 후반부의 선률을 한껏 터쳤다고, 우리모두를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칭송하고싶어하는 천만군민의 숭엄한 감정을 특색있는 선률로 뽑았다고, 이 노래처럼 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훌륭한 노래들을 창작해내겠다고 흥분된 심정을 터놓는 여러 작곡가들의 모습도 우리의 가슴을 뜨거운 격정에 젖어들게 하였다.

어찌 이들뿐이랴. 문학예술부문의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창작창조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창작가, 예술인들이여, 당과 조국은 지금 이 시각도 기다린다.

시대의 명곡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와 같이 우리 원수님께 힘이 되고 천만군민에게 용기를 안겨줄 그런 노래폭탄, 원쑤들에게 공포와 전률을 안겨줄 그런 사상의 미싸일들을.

 

본사기자 백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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