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승냥이 미제는 우리 인민과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

 

반드시 천백배로 복수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침략과 략탈, 인간살륙의 원흉으로서 우리 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는 불구대천의 원쑤입니다.》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 날강도 미제가 신성한 우리 조국땅에 침략의 첫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선인민에게 감행한 야수적학살만행은 고금동서에 류례없는것이다.

조선에 대한 침략을 본격적으로 개시한 지난 19세기부터 미제살인귀들은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야수적이고 잔인한 만행들을 수없이 감행하였다. 광산을 개발하다가 굴속에 묻힌 광부를 보고 《묻힌 사람은 아무래도 죽기마련이다.》고 하면서 도끼로 사정없이 내리쳐 팔을 자르고 죽게 내버려뒀는가 하면 기계에 휘감긴 청년을 뻔히 보면서 《기계를 세우면 조선사람 몇백명보다 더 비싼 황금을 손해본다.》고 뇌까리면서 그를 무참히 학살하였다.

아메리카양키들은 말그대로 야수의 무리, 인간백정들이였다.

1948년 4월 《제주도땅이 필요하지 제주도민은 필요치 않다.》, 《전섬에 휘발유를 붓고 모두 죽여도 좋다.》고 떠벌이면서 반미구국항쟁에 일떠선 4. 3봉기참가자들을 총으로 쏘아죽이고 칼로 찔러죽이고 목매달아죽이고 생매장해죽이는 방법으로 제주도주민의 4분의 1에 해당되는 7만여명을 무참히 학살하고 온 남녘땅을 인간도살장으로 만든 살인귀 미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살인귀들이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피비린내나는 만행은 일찌기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대규모적인 살인만행이였다.

《닥치는대로 죽이라. 설사 그대들앞에 나타난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고 할지라도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 이것은 전쟁 첫 시기 살인장군 워커란 놈이 조선전선에 출동한 미군병사들에게 내린 인간살륙의 명령이였다.

그 살인명령에 따라 이 땅은 피로 물들여졌다. 로동당원이라고 죽이고 열성농민이라고 하여 죽이고 제땅에서 농사지어 나라에 애국미를 바쳤다고 하여 죽이고…

총으로 쏘아죽이는것도 모자라 목매달아죽이고 사지를 찢어죽이고 배를 갈라죽이고 톱으로 머리를 켜죽이고…

로근리민간인대학살만행은 미제의 야수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산증거이다. 1950년 7월 미제의 살인악당들은 충청북도 영동군 로근리부근에서 민간인들을 철길우에 강제로 집결시키고 비행기들을 무전으로 호출하여 무차별폭격과 기총사격을 가하여 학살하였으며 이를 피해 다리밑에 들어간 사람들을 기관총으로 쏴죽이였다.

프랑스의 한 신문은 《20세기의 최대의 만행은 미군이 조선에서 감행하였다.》고 썼으며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은 《미국이 림시로 점령하였던 지역들에서 감행한 대중적학살과 고문들은 히틀러나치스들이 림시로 강점하였던 유럽에서 감행한 만행보다 더 악랄하다.》고 폭로하였다.

전후에도 날강도 미제는 남녘땅에서 수많은 무고한 인민들을 대상으로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나물캐는 소녀를 《꿩》이라고 쏘아죽이고 송유관부근에서 놀고있던 3살 난 어린이를 《휘발유도적》이라고 쏴죽이였으며 나무하는 농부를 《노루》라고 쏴죽이고 《M-16》소총 성능시험을 한다고 하면서 여러명의 주민들을 과녁으로 삼고 조준사격하여 학살한 사실은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1992년 미제침략군놈이 동두천기지촌에서 저지른 윤금이살해사건과 2002년의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은 패륜패덕과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진 아메리카양키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반인륜적범죄이다.

실로 우리 인민에 대한 날강도 미제의 학살만행은 력사에 류례없는것으로서 미국의 살인마적정체와 잔인성과 야만성을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죄는 반드시 피로 씻어야 한다.

우리 인민은 백수십년전부터 삼천리 우리 조국강토에서 미제식인종무리들이 저지른 야수적만행을 두고두고 잊지 않을것이며 반드시, 반드시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김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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