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로동신문

 

급속히 발전하는 신비스러운 나라

진보적인류가 격찬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인사들이 서방언론들의 비방선전과는 너무도 대조되는 사회주의조선의 벅찬 현실을 목격하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사장은 조미사이의 첨예한 대결전이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는 세계언론계에서 긴장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서방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는 긴장감을 전혀 찾아볼수 없었다.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려명거리가 완공된것은 세계가 알지 못하는 박동으로 전진하는 조선의 기상을 보여주고있다.

지하철도를 비롯한 교통수단들, 수많은 건축물들, 봉사망들은 시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적극 도모해주고있다. 청소년들은 정부의 관심속에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이렇게 찬양하였다.

평양의 아름다운 거리들과 밝고 생기발랄한 시민들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였다.

조선은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으며 평양은 세계적으로 발전된 도시들중의 하나이다.

조선인민은 항시적인 전쟁위협속에서도 안정되고 평온한 생활을 누리고있으며 놀라울 정도로 단합되고 화목한 인민이다.

이것이 오늘 미국과 당당히 맞서고있는 조선의 모습이며 조선인민의 남다른 자랑이다.

인도네시아의 쟈야 쑤쁘라나음악연구소 소장은 미국의 요란스러운 악선전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핵국가》, 《인권유린국》, 《빈궁의 나라》 등 온갖 부정적인 언론의 영향으로 망설임과 긴장감까지 가득찬 속에서 조선방문이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조선방문의 나날에 가뭇없이 사라졌다.

우리를 진정으로 감동시킨것은 주택, 교육, 보건분야에서 모든 공민들이 무상으로 혜택을 누리는것이였다.

조선의 현실은 이 나라를 지구상의 가장 《범죄적인 국가》로 묘사하는 미국의 실태와 비교해볼 때 조선이 보다 공정하고 문명한 나라임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의 한 성원은 웅장화려한 도시 평양과 끊임없이 발전하는 경제, 활력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모습을 통하여 조선의 높은 문명수준을 엿볼수 있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온갖 난관과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며 창조한 모든것을 대단히 소중히 여기고있다, 조선방문의 나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인민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국가가 평범한 사람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제공해준다는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조선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에서는 령도자의 사상이 인민들의 사상과 신념으로 되고있다.

조선은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한마디로 조선은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강위력한 나라이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현대적이며 급속히 발전하는 조선의 신비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사회주의이며 그래서 사회주의신봉자들이 이 나라를 찾아오고있는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조선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면서 적대세력들이 도저히 정복할수 없는 사회주의성새임을 전세계에 시위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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