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2일 로동신문

 

더 많은 파철을 강철전선에

평안남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평안남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한결같이 떨쳐나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일에 도적으로 수백t의 파철이 화물자동차들에 실려 강철전선에 집중수송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하겠습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강철전선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또한 도안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한편 군중적운동으로 모아들인 파철을 강철전선에 제때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따라세웠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인민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은 파철수집사업이 단순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날로 가증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 관점밑에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하였다. 이들은 페기된 기계설비들과 공장, 기업소들에서 제품생산과정에 나오는 쇠붙이들을 모조리 모아들이도록 하였다.

도인민위원회와 도무역관리국, 도탐사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 일군들은 파철수집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평성시와 순천시, 증산군이 파철수집사업에서 앞장에 섰다.

이곳 일군들은 아래단위들에 내려가 한kg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들여 강철전선에 보내주는것으로 공민적의무를 다하자고 호소하면서 대중을 파철수집사업에로 불러일으키였다. 또한 동, 인민반들에 나가 파철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해설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리면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결과 평성시와 순천시, 증산군에서는 계획보다 더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도안의 중요공장, 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물론 평성석탄공업대학, 평성사범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들도 인민경제발전과 나라의 국력강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지니고 파철수집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치였다.

 

특파기자 오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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