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광명성절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인디아, 체스꼬, 스웨리예에서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태권도시범출연이 1월 20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김정일화》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공세가 극도에 달하였던 엄혹한 시기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그 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는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적대세력들의 반사회주의공세에 단호한 반격을 가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받들어 조선을 빛내이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의 탄생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고 해마다 민족최대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제1부위원장은 광명성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길로 곧바로 나아갈수 있었다.

조선인민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승리만을 떨쳐가고있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오늘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난해 조선인민이 경제건설과 국방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우리는 기쁘게 생각한다. 김정은동지의 령도아래 올해에도 조선인민이 핵무력건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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