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6돐에 즈음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광명성절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2월명절을 노래해요》가 13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내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학생소년들의 끝없는 기쁨이 장내에 차넘치는 속에 합창 《아버지장군님께 영광드려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기악중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남독창 《장군님은 온 세상이십니다》, 무용이야기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첼로를 위한 경음악 《낮이나 밤이나》, 가야금3중주 《제일 좋은 내 나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계승자들을 키우는 사업을 나라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학생소년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따사로운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사회주의강국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담은 녀독창 《사랑의 뻐스야 씽씽 달리자》, 체육무용 《지덕체룡마타고 달려가자 미래로》, 3중창과 방창 《원수님의 군대가 될래》 등의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

손풍금5중주 《친근한 우리 원수님》, 남중창 《우리 원수님 최고야》, 타악기를 위한 관현악 《발걸음》을 비롯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미래는 더욱 밝고 창창하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소년혁명가,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갈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의지를 반영한 공연은 합창 《김정은원수님 발걸음따라 앞으로》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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