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7일 로동신문

 

강성번영하는 이 땅우에 위인칭송의 꽃바다는 더욱 아름답게 펼쳐지리

 

불타는 일념 송이마다에 어려

국토환경보호성전시대에서

 

경사로운 태양절을 더욱 환희롭게 장식하며 성대하게 진행되는 제20차 김일성화축전장을 돌아보는 참관자들의 기쁨과 감격은 국토환경보호성전시대앞에서도 끝없이 물결쳤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일성화는 나라의 국보이며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멸의 꽃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크나큰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불멸의 꽃축전장으로 달려나온 성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심정은 참으로 류다른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산림복구전투의 1단계과업을 빛나게 수행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성대하게 맞이한 불멸의 꽃축전이다.

푸른 숲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 돌이켜보면 이 땅우에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분은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국토관리부문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한없이 숭고한 조국애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수령님의 높으신 뜻을 조국강산에 꽃피워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애국념원,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보물산, 황금산으로 더욱 자랑높을 내 조국의 래일을 우리 전시대에 그대로 담자, 이것이 성안의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심정이고 지향이였다.

전시대형성도안을 더 훌륭히 완성하기 위한 협의회도 수십차례, 토론에 토론을 거듭하면서 이들이 자체로 그려본 형성도안도 그 얼마인지 다는 모른다.

자재보장으로부터 시작하여 온실종업원들과 전시대제작성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이르기까지 축전준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깊은 관심을 돌려온 성의 책임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불같은 충정의 마음들에 떠받들려 오늘과 같은 전시대를 형상할수 있었다고 리경심국장은 우리에게 이야기했다.

이런 고결한 마음들에 떠받들려 펼쳐진 전시대앞에서 참관자들은 보다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산천의 모습을 안아보고 조국의 산들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묻어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다.

참으로 내 조국의 푸른 숲들마다에 어려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 인민들에게 기어이 보다 살기 좋은 사회주의무릉도원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보물산, 황금산의 력사는 영원하리라는것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게 하는 뜻깊은 전시대였다.

 

본사기자 김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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