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군꾸리기를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대성구역 려명동 34인민반 리화순은 반일애국렬사유가족의 본분을 자각하고 삼지연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는데 절실히 필요한 설비들을 지원함으로써 충정의 가풍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다.

청년들을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는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보답할 일념안고 만흥무역회사 산하단위 부원 김국명은 216사단에 여러차례 찾아가 돌격대원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평양외국어대학 평양외국어학원 차영란은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광복지구상업중심 로동자 조현아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훌륭히 꾸리는데 이바지할 충정의 한마음안고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많은 물자들을 보내주어 건설자들을 고무하였다.

삼지연지구를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더욱 훌륭히 꾸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류성지도국 산하단위 부원 리경순은 성의있는 지원으로 대상건설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지난 기간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바쳐온 채취공업성 부원 전명해는 삼지연군꾸리기도 성심성의로 지원하여 대중의 존경을 받고있다.

혁명의 성지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갈 열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선교고려약공장 로동자 장미는 들끓는 전투장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대외경제성 산하단위 김명룡, 선교은하피복공장 작업반장 리철만은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시키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인민보안성 산하단위 로동자 김현명, 기상수문국 산하단위 기사 정광철도 혁명의 성지건설에 헌신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삼지연군을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으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투쟁에 앞장섬으로써 당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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