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로동신문

 

백수십점의 미술작품 창작

 

중앙미술창작사에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을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작품창작전투를 벌리고있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높은 명작창작성과로 빛내일 앙양된 열의를 안고 붓을 달려온 이곳 미술가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백수십점의 미술작품을 내놓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당정책을 민감하게 반영한 선전화작품창작에 커다란 노력을 기울여온 미술가들은 《경제건설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자!》,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가 은을 낼수 있게 석탄생산에서 혁신을!》 등 힘있고 호소성이 강한 선전화들을 내놓아 경제강국건설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우리 인민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여주는데 이바지해가는 창작가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수산리계급교양관에 전시할 반경화 《인간백정무리가 짓밟은 원한의 땅》이 높은 수준에서 완성되였으며 조선화 《녀성중대의 첫 승리》, 《조선의 장한 딸들》과 같은 품위있는 작품들도 나오게 되였다.

미술가들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등 대고조전투로 들끓는 생산현장들에서 여러차례의 직관경제선동을 벌려 로동계급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소묘를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이들은 만리마속도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과 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감동깊게 형상한 《무쇠철마의 동음》, 《만리마기수》, 《행복의 웃음소리》 등의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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