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로동신문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며

 

벽동군 송련고급중학교 창주분교 교원 김정옥동무는 처녀시절부터 30여년동안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그는 외진 산골분교에 남편과 함께 자진하여 부부교원으로 일하면서 직업적혁명가의 영예를 안고 수많은 교편물들, 직관물들을 창안제작하였고 교수를 보다 생동하고 실효성있게 진행할수 있는 새로운 교수방법들도 많이 창조도입하였으며 결과 군적으로 소문난 실력있는 교원으로, 10월8일모범교수자로 되였다.

지난 기간 그는 학생들을 어머니의 심정으로 돌보아주면서 최우등생으로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들모두를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전투장 등에 어엿하게 내세웠다.

또한 교육자로서 사업하면서 얻은 귀중한 경험들을 신임교원들에게 가르쳐주면서 그들이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도록 적극 이끌어주고있다.

로력영웅인 남편 김경수동무와 함께 부부교육자로 온 나라에 알려진 그였지만 자만을 모르고 오늘도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당의 교육정책관철을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며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로농통신원 전준갑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