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7일 로동신문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영원한 수령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 특집

 

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는 《김일성주석의 의리의 세계》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20세기 현대조선사와 세계정치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김일성주석을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

주석께서는 남달리 인정이 많고 의리심이 깊으시였다.

그 높으신 인덕으로 하여 주석께는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동지들과 벗들이 많았다.

김일성주석과 친분관계를 맺었던 외국의 벗들속에는 정치인들뿐아니라 기업가, 종교인, 언론인, 학자 등 각계인사들이 다 있었다.

지금도 주석과 인연을 맺었던 많은 외국인사들은 그이의 고매한 인품과 덕망, 깊은 의리심에 대해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 에티오피아신문 《포츈》, 앙골라신문 《우 빠이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탄자니아신문 《우후루》,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김일성, 20세기의 위인》,김일성주석의 태양의 미소》,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혁명생애》 등 제목의 글들에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며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하신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이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위인상을 칭송한 각국의 저명한 인사들의 반향을 상세히 전하고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잠비아신문 《브랜드 라인 뉴스》, 짐바브웨신문 《헤랄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프리카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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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통신, 신문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 《자주외교의 거장》, 《사회주의조선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한평생》, 《영원한 태양》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이란의 일나통신,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투철한 자주외교로 세계외교사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수많은 사실들중 일부를 전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 《빠텟라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각하를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그것은 주석의 건국업적이 그만큼 위대하기때문이다고 강조하고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예술, 고매한 인품에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땅우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벨라루씨신문 《브뻬료드》는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고 조선의 당과 군대, 국가의 창건자이시며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공적은 실로 거대하다, 그이의 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이어 김정은동지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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