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9일 로동신문

 

    독자의 편지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입니다

 

저는 군사복무시절 뜻하지 않게 부상을 당한 영예군인이지만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부러운것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저의 생활을 따뜻이 돌보아주고있는 고마운 사람들속에는 리종식동지를 비롯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후방부문 일군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영예군인들은 당에서 아끼고 사랑하는 나라의 보배들이라고 하면서 번듯하게 새 집도 지어주고 각종 생활필수품들도 갖추어주었으며 수시로 저의 집을 찾아와 생활형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는 사소한 불편도 있을세라 대책을 세워주군 합니다.

제가 료양소에 치료를 받으러 갈 때면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약재들은 물론 여러가지 식료품에 이르기까지 성의껏 마련해주었습니다.

정말이지 사업으로 바쁜 속에서도 료양소에까지 찾아와 병치료를 잘 받도록 힘과 용기를 줄 때면 솟구치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한두해도 아니고 수년세월을 변함없이 저를 위해 진정을 바쳐가는 이런 일군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정말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좋은가를 심장으로 뜨겁게 절감하군 합니다.

진정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모두가 친형제, 친혈육이 된 하나의 대가정입니다.

 

송림시 새마을동 17인민반 박복철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