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로동신문

 

인민을 위해 기울이신 다심한 사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지금도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노래한 〈인민사랑의 노래〉를 들을 때면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눈물이 나오는것을 금할수 없습니다.》

누구나가 가슴뜨겁게 절감하듯이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불멸할 한생이였다.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주체100(2011)년 9월 어느날이였다.

금성식료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느 한 직장의 고기랭동고앞에 이르시였을 때였다.

현지일군으로부터 고기랭동고의 능력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는 공장일군들의 가슴은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을 윤택하게 해주시려 그이께서 바쳐오신 헌신의 나날들이 뜨겁게 돌이켜졌다.

그해 3월 금성식료공장에 새로운 생산공정을 꾸리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자신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개선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다심하신 사랑은 진정 자식들에게 하나라도 더 안겨주고싶어하는 친어버이의 정 그대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를 격정속에 받아안은 공장의 일군들은 새로운 생산공정을 꾸리기 위한 전투에 달라붙었다.

그후 식료품생산에 필요한 고기보장대책까지 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몇달후 인민들에 대한 봉사를 잘하도록 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찾으시여 능력이 큰 고기랭동고가 꾸려진것을 보시고 그토록 기뻐하신것이였다.

제품견본실에도 들리신 그이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공장에서 여러가지 식료품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공장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떠나시기에 앞서 앞으로 금성식료공장에서는 질좋은 여러가지 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킬데 대한 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절절한 어조로 교시하시였다.

정녕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으시여 그리도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무한한 인민사랑의 세계앞에서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본사기자 김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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