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로동신문

 

여론조작범죄의 왕초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패거리들이 보수《정권》유지를 위해 기무사령부를 내몰아 여론조작범죄를 감행한 사실이 또 폭로되였다.

역적패당은 기무사령부안에 300여명으로 구성된 《스파르타》라는 부대를 조직하고 《삼백정화계획》의 간판밑에 여론조작놀음을 벌리게 하였다.

이에 따라 부대원들은 2009년부터 인터네트홈페지에 리명박역도의 치적을 요란스럽게 광고하고 야당정치인들을 조롱하는 글들을 수없이 올리였다. 그 건수는 무려 2만 1 363건에 달한다고 한다.

이자들은 로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느니, 《민주당이 혈세를 탕진》했다느니 하는 여론을 류포시켰는가 하면 당국을 비난하는 글들을 올린 319명의 인터네트리용자들에 대한 신원자료를 비법적으로 조사하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뿐이 아니다. 리명박패당은 기무사령부안에 《해외홍보팀》이라는것을 조직하고 저들의 《국정》이라는것을 널리 광고하도록 했다.

리명박패당의 망동은 보수떨거지들과 정보원, 경찰도 모자라 군부까지 보수《정권》유지의 도구로 써먹은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여론조작행위를 비롯한 온갖 범죄의 왕초인 리명박역도에게 반드시 중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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