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3일 로동신문

 

세계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

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에서 6월 29일과 7월 2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7월 8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4돐이 되는 날이다.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였다.

조선인민이 놀라운 발전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바로 주체사상이라는 위대한 사상적무기가 있기때문이다.

김일성동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강화발전에 커다란 로고를 바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그이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에쓰. 아. 말린꼬비치 등 발언자들은 7월 8일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생애를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그이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6월 30일 쏘련공산당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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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와 핀란드에서는 회고모임이, 쿠웨이트와 방글라데슈에서는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가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리 와브르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그이의 위업을 계승하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리라고 확신한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김일성동지는 걸출한 정치가, 사상리론가이시다, 인류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고귀한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는 한평생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성인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조선이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하고있는것만 보아도 이 나라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절감할수 있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드시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찬양하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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