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0일 로동신문

 

박봉주동지 삼지연군과 단천발전소건설장 현지료해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삼지연군과 단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떨쳐나선 216사단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

박봉주동지는 백두산종합박물관, 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 삼지연읍려관건설장과 중흥농장을 비롯한 삼지연군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백두대지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돌격대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는 건설공법들을 널리 창안도입하여 공사의 속도와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고 련관단위들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필요한 세멘트와 강재를 우선적으로 보내주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강구되였다.

박봉주동지는 단천1호발전소건설장과 물길공사장 등을 현지료해하면서 공사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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