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0일 로동신문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빛나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7)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속에 이룩된 대혁신, 대비약

주체조선의 막강한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더듬어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70년을 더듬는 우리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나날들을 가슴에 숭엄히 안아본다. 격동적인 사변들은 얼마나 많았고 경이적인 성과들은 그 얼마였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환희에 붓을 적시고 격정으로 글줄을 고르며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을 이야기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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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새 100년대의 진군길은 평범한 날에 례사롭게 시작되지 않았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시기 위해 불철주야 심혈을 바치시며 천만군민의 진두에서 달리시던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심장이 그리도 뜻밖에 멈추어설줄 그 누가 과연 상상이나 하였겠는가.

모진 상실의 아픔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땅에 두고 가신 사랑하는 인민을 크나큰 한품에 안으시고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주며 손잡아 일으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피눈물의 12월을 보내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의 진두에 서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슬픔을 박차고 용기백배 일떠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일편단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돌이켜볼수록 격정으로 가슴이 부풀어오른다.

2012년-2018년, 이 기간에 이름을 단다면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충정의 력사,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력사이다.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진군길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피력하신 심장의 호소는 천만군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총궐기시킨 장엄한 선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 우리 국가에는 그 어떤 변화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의 의지였고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억척같은 신념이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펼친 거창한 애국사업이였다.

하기에 마식령스키장건설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가슴을 들먹이며 건설시작부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갔다.

세계일류급의 마식령스키장건설은 남들같으면 10년이 걸려도 해낼수 없는 대공사였다. 하지만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은 마식령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스키장을 건설할데 대한 통이 큰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영예로운 과업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불같은 충정으로 모든것이 생소하고 간고하고 부족하였지만 1년도 못되는 사이에 험한 산발들에 방대한 면적의 스키주로들을 훌륭히 닦아놓고 전반적인 공사과제들을 계획대로 진척시키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마식령산발마다에 스며있는 병사들의 땀과 위훈을 말로나 글로는 다 표현할수 없다.

기계의 도움을 받을수 없는 산비탈이라 병사들은 오직 두주먹으로 스키주로를 닦아야 했다. 손바닥이 부르트도록 도끼질과 톱질을 하고 함마와 정대로 암반을 까내고 어깨에 두터운 떡살이 배기도록 나무와 돌을 져나르면서도 웃으며 달리던 그 용맹한 모습을 무엇에 비길것인가.

겨울에도 공사를 순간도 멈추지 않은 군인건설자들이였다. 강추위속에서 쉬임없이 눈을 치고 언땅을 깎아나가던 그 불굴의 모습을 아마 그 어느 명화가도 그려낼수 없을것이다.

눈이 쌓이면 땅이 보이지 않는 스키주로였지만 손바닥두께정도의 높낮이차이조차 허용하지 않았고 발끝에 채일가말가 한 돌부리가 마음에 걸려 정대와 곡괭이로 뜯어낸적은 또 몇번이였던가.

바로 이런 불같은 충정과 뜨거운 애국심이 천연바위들과 험한 산발들을 깎아 수십만㎡의 면적에 스키주로들을 번듯하게 닦고 호텔과 봉사 및 숙소건물건설, 직승기착륙장과 삭도건설을 비롯한 수십개에 달하는 방대한 대상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고 1년 남짓한 기간에 세계일류급의 스키장을 일떠세우는 력사의 기적을 안아온것이다.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에서 우리의 미더운 군인들이 이 땅우에 자랑스럽게 떳떳이 일떠세운 창조물들은 그 얼마나 많은가.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연풍과학자휴양소, 미림승마구락부,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려명거리, 자연재해의 후과를 말끔히 가시고 천지개벽을 이룩한 라선땅과 함북도 북부지역…

하나하나 꼽아보자고 해도 가슴벅차다.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높이 발휘된 우리 군대의 숭고한 투쟁정신과 창조기풍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혁신과 비약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린 불씨였다.

주체철, 그것은 한평생 황철을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시고 주실수 있는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신 우리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절절히 바라신 념원이였다.

어찌 잊을수 있으랴.

년로하신 몸으로 북방의 어느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 황철의 책임일군에게 하신 간곡한 당부를.

머나먼 황철에서 급히 달려온 일군을 반가이 맞아주신 수령님께서는 손수 마련하신 뜻깊은 자리에서 이렇게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오늘 동무를 부른것은 산소열법용광로의 성공을 위해서이라고, 건강이 허락치 않지만 오늘은 산소열법용광로의 성공을 위해서 잔을 들려 한다고, 꼭 산소열법용광로를 성공하라고.

그러시면서 사랑의 축배잔을 찧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우리 수령님의 주체의 사상과 신념을 피줄기로 굳건히 이어주시며 고난과 시련의 찬바람속에서도 황철로동계급이 주체철성공이라는 령마루를 기어이 점령하도록 하기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치신 로고는 또 그 얼마인가.

몸소 황철을 여러차례 찾아주시며 동요하지 말고 나아가라고 힘과 용기도 북돋아주시고 많은 자금을 아낌없이 돌려주시며 주체철성공의 소식을 그리도 손꼽아 기다리신 우리 장군님.

바로 그래서 산소열법용광로에서 첫 쇠물을 뽑던 그날 황철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모두가 얼싸안고 격정의 눈물, 그리움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다.

수령님, 장군님!보십니까. 우리의 주체철이 쏟아집니다.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념원하신 주체철성공을 우리 원수님께서 이루어주시였습니다!

우리의 야금공업에서 일대 혁명과도 같고 우리를 고립압살하려는 원쑤들의 머리우에 통쾌한 불벼락을 안긴것과 같은 황철의 주체철성공은 당과 수령에 대한 불타는 충정이야말로 력사의 그 어떤 기적도 이루게 하는 승리의 비결임을 가슴후덥게 새기게 하여준 뜻깊은 사변이였다. 피눈물의 바다에서 불같은 충정을 원동력으로 솟구쳐오른것은 비단 황철만이 아니였다.

온 나라 로동계급이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에서 자랑할만 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천리마의 고향 강선에서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고온공기연소식 중형압연가열로준공식이 진행되였다는 소식에 이어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제3선광장 마광계통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된 소식,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 메타놀생산공정이 일떠선 소식은 수령의 유훈관철전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백배해주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당에 대한 충정으로 높뛰는 심장들은 이 땅우에 천지개벽, 천도개벽의 새 력사를 펼쳤다. 건설의 불바람이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였고 어디서나 사회주의 새 생활이 꽃펴났다. 자강도의 국경도시에서 만포연하발전소 준공소식이 들려올 때 황해북도에서는 신평금강명승지가 자랑찬 창조물로 일떠섰다. 서해의 섬초소들이 로동당만세소리 높이 울리는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전변될 때 청진시의 포항지구도 눈부시게 달라졌다.

지난 6년은 강의한 정신력이 기적을 낳는다는 철리를 우리의 심장마다에 다시금 새겨준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원산군민발전소!불러만 보아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굽이 젖어든다. 우리 장군님의 체취가 력력히 어린 원산군민발전소건설, 이는 강원도인민들에게 있어서 단순한 하나의 건설이 아니였다. 장군님과 맺은 혈연의 정을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 당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신념의 장벽을 쌓는 성스러운 투쟁, 수령결사옹위의 포성없는 전구였다. 그중에서도 2km물길굴에 대한 이야기는 새길수록 후덥다. 수십리의 물길굴중에서 2km구간을 극복하는데 총공사기일의 절반에 달하는 수년세월이 걸리였다니 그 간고함을 무엇으로 헤아리랴. 때없는 붕락도 문제였지만 시간당 수천㎥씩 터져나오는 지하수는 그야말로 무서운것이였다.

최후의 방도로 물길굴을 돌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였을 때 추상같이 울린 목소리,

이 물길굴이 어떤 물길굴인가, 우리 장군님께서 몸소 위치를 잡아주신 물길굴이 아닌가, 그런데 어떻게 한치라도 에돈단 말인가, 죽더라도 오직 이 길로만 전진해야 한다!

이것이 장군님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는 단 한치의 탈선도 모르는 강원땅인민들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이였다. 빠른 속도로 흐르는 물속에서 바닥포장을 해야 하는 어려운 실정이였지만 이들은 굴하지 않았다. 이런 불같은 그리움으로 열어간 물길이고 이런 충정으로 쌓아올린 언제였다. 하기에 우리 원수님 높이 솟은 언제를 보고 또 보시며 자신께는 발전소언제가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의 장벽,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위력의 높이로 보인다고 그처럼 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니던가. 흐르는 물속이 아니라 동해바다 한복판이라고 해도 타입을 해야 한다. 한몸이 그대로 타입물이 되여서라도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하자!

이런 백절불굴의 신념이 뚫지 못할 난관이란 없다.

그리움의 기념비, 이것을 어찌 원산군민발전소의 이름만이라 하랴.

희천발전소와 청천강계단식발전소, 단천항에 가면 건설자들이 낮에 밤을 이어 부르던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노래가 금시라도 들려오는것만 같고 고산과수농장에 가보면 철령아래 사과바다를 펼쳐놓고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굽을 적시던 돌격대원들의 모습이 어려오며 세포등판에 서면 대규모의 축산기지를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으로 가슴을 치던 개척자들의 모습이 가슴을 격동시킨다. 저 멀리 백두산기슭에 청년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솟구쳐오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아아한 언제에 고이고 고인것도 다름아닌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다.

나라의 재부가 하나하나 늘어날 때마다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지워지지 않는 멍울로 가슴속에 남아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바로 그이의 이 한마디 말씀이 다 말해준다.

우리의 리상과 목표가 과연 무엇인가를!

여섯해, 참으로 불같이 흘러간 나날이였다.

이 나날에 우리의 산과 벌, 바다도 몰라보게 변모되였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평생의 념원이였다.

지난해 6월말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혹심한 가물피해를 철저히 막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킬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가 천만군민의 심장을 울렸다. 조국방선을 지켜섰던 인민군대가 천리행군으로 달려가 포전에 진을 쳤고 중앙과 지방의 일군들 그리고 공장, 기업소의 로동계급과 전쟁로병, 가두녀성들을 비롯한 이 나라의 공민들이 앞을 다투어 주타격전방에 진출하였다. 그날부터 이 땅에서는 하나의 격전과도 같은 비상한 전투가 벌어졌다. 이른새벽 별을 이고 벌로 나갔던 사람들이 저녁별을 지고 숙소로 들어오는 속에 지원자부대가 련일 발걸음도 높이 협동벌로 달려왔다. 래일 당장 비가 내린다고 해도 오늘밤 12시까지는 가물과의 전투를 벌려야 한다는 결사의 각오로 충만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적투쟁으로 조국의 한초한초가 흘렀다. 온 나라가 하나의 불덩이마냥 이글거렸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들의 애국의 선혈이 이 땅의 매 공민들의 심장마다에 끓었으며 한치의 땅을 지켜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던 고지의 용사들의 숨결이 우리의 사회주의대지우에 세차게 맥박쳤다. 그때 먼길을 달려 생명수뿐이 아니라 많은 영농물자까지 안고온 진정이 고마와 거듭 인사를 하는 농장원들에게 지원자들이 한 말은 무엇이였던가.

포전길을 걸을 때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 험한 농촌길을 걷고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들 생각에 가슴이 미여진다. 구수한 낟알향기를 위대한 수령님들께 안겨드리는 심정으로 우리 함께 황금벌을 가꾸어가자.

이런 마음에 받들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농민들이 련이어 태여났고 갖가지 나무모들이 춤을 추는 양묘장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났으며 조국의 바다에서는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높이 울리였다.

평범한 녀맹원들이 10여정보의 산림조성과제를 스스로 맡아안고 억척스레 푸른 숲을 가꾸어가고있을 때 어느 한 수산사업소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조선로동당의 딸 청년녀성영웅》호를 철선으로 새로 건조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대담하게 실천하여 두달만에 배무이를 끝내고 출항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사품치는 물속에 휘말려들면서도 나무종자가 든 배낭만은 놓지 않았던 한 양묘공의 정신은 얼마나 숭고하며 황금해력사창조를 위한 바다길에서 뜻밖에 최후를 맞게 된 그 시각 수천수만마디의 말중에서도 《70일전투를 부탁한다.》라는 말을 남긴 어로전사들의 신념은 얼마나 투철한것인가.

6년, 참으로 긍지높이 흘러온 날과 달이다.

인민의 긍지,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이 안겨준것이다. 세계정치가들이 앞을 다투어 피서지를 찾는 삼복철에도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가슴을 울려준다.

나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할것입니다. 나는 이제라도 당장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라면 서슴없이 바칠 각오가 되여있습니다. …

그이는 바로 이런분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하루하루를 이렇게 수놓아오시였다.

지난 6년세월 우리 인민이 이 땅에 쌓아올린 재부도 크고 남긴 자욱도 고귀하다. 그러나 그 모든것우에 신성한 체험, 소중한 진리가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가 오고 행복이 오며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서 우리는 모든 영광과 행복을 맞이하게 될것이라는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가장 고귀한 총화이다.

인민이여!

신들메를 더 힘껏 조여매자. 창공에는 우리 국기 무궁토록 나붓기고 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라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애국가와도 같은 《조국찬가》가 높이 울려퍼지는 사랑하는 우리 공화국이 비약의 큰걸음을 힘차게 내디딜수 있게 우리모두 삶의 순간순간을 애국으로 수놓아가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본사기자 리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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