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로동신문

 

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자

 

도양묘장건설 힘있게 추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들에도 중앙양묘장과 같은 현대적인 양묘장을 건설하여야 합니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황해북도와 함경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도양묘장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황해북도에서

 

도양묘장건설에 떨쳐나선 황해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십정보의 면적에 관리청사, 살림집, 로동자합숙 등 건축공사를 완공하고 생산구역 건물들에 대한 내외부미장공사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산림복구전투의 병기창인 양묘장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일떠세울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해당 부문 일군들은 근로자들속에 들어가 산림복구전투는 후대들에게 만년대계의 재부를 넘겨주기 위한 더없이 숭고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인식시키면서 도양묘장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현장지휘부의 일군들은 당정책의 운명이 일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공사가 현실조건에 맞게 빠른 속도로 진척되도록 작전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짜고들고있다. 이와 함께 공사에서 제기되는 건설자재를 제때에 보장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고있다.

산림부문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 결사의 각오안고 도양묘장건설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이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어려운 굴착과제를 제기일안에 끝낸 기세드높이 생산구역 건물들에 대한 내외부미장공사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도양묘장건설을 하루빨리 끝내기 위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특파기자 신경섭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도양묘장건설을 빠른 속도로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도에서는 7동의 살림집들과 경기질생산장, 종자선별 및 파종장골조공사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현장지휘부의 일군들은 단계별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전투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은 건축공사에 필요한 강재, 목재를 비롯한 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이와 함께 시공과 설계의 요구대로 공사를 질적으로 하는데 응당한 주목을 돌리고있다.

도양묘장을 손색이 없이 건설하기 위해 현장지휘부에서는 기술지도를 짜고들고있다.

일군들은 앞채를 메고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면서 돌격대원들을 혁신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북청군과 홍원군에서 달려나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공사과제를 제기일에 수행하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돌격대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수동구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도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맡은 구내도로공사를 적극 내밀고있다.

도양묘장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건설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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