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로동신문

 

고귀한 지침, 간곡한 당부

 

귀중한 철리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던 때의 일이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이끄시는 수령님의 당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어제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이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자면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주선을 똑바로 세워야 한다고, 우리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주선은 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전당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한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이 귀중한 철리로 깊이 새겨지였다.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군들에게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은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있는 어머니당이며 우리 당일군들은 어머니당의 당일군이라고, 어머니당의 당일군이라는 이 고귀한 칭호에는 사람들을 어머니심정으로 대하고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돌봐주어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늘 우리 당일군들이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닐데 대하여 강조하시는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머니다운 심정을 가지고 사람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돌봐주는 일군만이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참된 당일군이 될수 있다고, 당일군들은 어머니당의 당일군답게 인민들에 대한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을 그대로 지니고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여야 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손길이 있어 우리 당은 인민들의 운명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

 

인민들이 아파할 때 같이 아파하고 인민들이 어려워하는 문제, 걸린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이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주체86(1997)년 1월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우리 당을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인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면 혁명이 전진하고 나라가 흥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인민의 배척을 받고 자멸을 면할수 없게 된다는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일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 때에만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수 있고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을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본사기자 전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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