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6일 로동신문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올해전투결속을 위한 총진군에 더욱 박차를

 

물관리를 잘하여 더 많은 전력을

원산군민발전소에서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원산군민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이달에 들어와 이곳 일군들과 전력생산자들은 물관리를 보다 과학적으로 하고 발전설비들을 만가동시켜 대고조전투장들에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여 보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들에서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는 전력생산기지들을 일떠세우며 이미 건설된 중소형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정상화하여 지방공업부문의 전력을 자체로 보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두해전 12월 몸소 완공된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여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높이 평가하시고 발전소운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발전소당조직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일군들은 운전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데 힘을 넣는 한편 수력구조물과 발전설비들의 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려 한방울의 물도 허실없이 전력생산에 리용하게 하고있다.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의 하나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는데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매일 계획보다 많은 전력을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고있다.

올해에만도 발전소에서는 1호발전소와 2호발전소사이에 흐르는 물을 모조리 잡을수 있게 도중취수구를 건설하여 년간 많은 전력을 생산할수 있는 예비를 조성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근 20건에 달하는 기술혁신과제를 수행함으로써 발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1호발전소에서 전력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발전설비운영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고 업간점검과 순회점검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전력생산을 종전보다 1. 2배이상 늘이고있다.

2호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기술학습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 기술기능수준을 높여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언제와 수력구조물관리를 맡은 로동자들도 전력생산을 뒤받침해주기 위해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

전력생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신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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