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6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이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으로 수리아아랍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4일 대통령궁전에서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보내시는 따뜻한 인사를 리용호동지가 정중히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은 최근 조선반도에 유리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정치와 원칙적립장, 신축성있는 대외정책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께서 수리아인민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데 대해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수리아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성원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여기에는 수리아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문정남동지와 왈리드 알 무알림 내각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을 비롯한 관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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