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로동신문

 

군민발전소건설 적극 추진

강원도에서

 

강원도의 군민발전소건설장들에서 총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언제건설과 물길굴공사를 비롯한 방대한 공사과제수행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이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발전소건설을 기한전에 완공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새해 첫 전투부터 힘찬 돌격전을 들이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을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어랑천발전소와 단천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건설을 다그치고 조수력과 풍력, 원자력발전능력을 전망성있게 조성해나가며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의 다양한 에네르기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뛰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그들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지도밑에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을 이천군민발전소 언제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발전소건설장에 파견하여 공사를 더욱 힘있게 내밀고있다.

특히 지휘부에서는 이천군민발전소 언제콩크리트치기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공사조직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하고있다.

이천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한 총돌격전이 드세차게 벌어지고있다.

련두평수력발전건설사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능력이 큰 혼합장을 공사장가까이에 전개하고 좌안언제콩크리트치기를 마감단계에서 진행하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있다.

일군들은 이천군민발전소를 올해중으로 기어이 완공할 목표를 세우고 전투장마다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이천군에서 달려나온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공사과제를 수행하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

세포군민발전소 언제와 물길굴을 비롯한 여러 공사대상을 맡은 건설자들도 새해 첫 전투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세포군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발전소건설장에 달려나와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적극 지원하고있다.

회양군민발전소 물길굴공사에 진입한 원산항대대와 천내리세멘트공장대대를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합리적인 천공배치와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평강군민발전소 언제건설려단과 물길굴건설려단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문천군민발전소와 고성군민발전소건설에 동원된 건설자들도 올해중에 발전소를 기어이 일떠세울 열의안고 맡은 공사대상들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원산시와 문천시, 이천군과 세포군, 평강군과 금강군, 고성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 군당위원회의 일군들도 전투현장에 달려나가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새해 첫 진군의 발자국을 힘차게 내디딘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발전소건설을 당앞에 결의한 날까지 기어이 완공할 결사의 의지를 안고 완강한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특파기자 신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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