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2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고무추동
청년대학생들 겨울철방학기간 사회정치활동 적극 전개

 

전투분위기를 고조시켜

강원도안의 대학생들

 

며칠전 강원도안의 10개 대학 850여명의 대학생들이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에 도착하였다.

방학기간에 도에서 힘을 넣고있는 발전소건설을 적극 도와주자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과 의지로 숨쉬며 당의 두리에 성벽을 이루고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는 두려운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들끓는 발전소건설장에서 도청년동맹일군들과 대학청년동맹일군들은 한자리에 모여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제선동으로 발전소건설에 동원된 돌격대원들을 고무추동하며 물길굴공사를 위한 굴진작업도 도와주기 위한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토의되였다.

청년대학생들은 모두가 강원도청년돌격대원들과 어깨겯고 발전소건설에 진입하였다. 전투현장은 그야말로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대학생들의 가슴마다에 오늘의 력사적진군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 청년전위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 드높은 결의가 차넘쳤다.

돌격대원들을 불러일으키는 원산공업기술대학 학생청년기동선동대원들의 경제선동이 전투장을 들었다놓았다. 리수덕원산교원대학의 학생들도 돌격대원들의 숙소마다에 신년사의 기본사상과 내용을 게시하여 그들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진군길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치도록 적극 고무추동하였다.

청년대학생들은 자체로 마련한 많은 공구와 지원물자를 강원도청년돌격대에 넘겨주고 발전소건설을 로력적으로 적극 지원하고있다. 돌격대원들과 함께 물길굴공사를 위한 작업도로공사와 버럭처리작업 등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도안의 대학생들은 압축기전동기와 뽐프 등 설비가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도와주면서 발전소건설에서 한몫하고있다.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청년대학생들의 힘있는 화선식경제선동과 로력적지원으로 하여 발전소건설장의 분위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고조되고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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