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7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는 노래들 년대와 세기를 이어 수많이 창작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민족의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넘쳐흐르는 조국강산에 태양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 고매한 풍모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끝없는 매혹과 열화같은 흠모심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수많은 송가를 낳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명한 지도자로, 향도의 태양으로 우러르며 따른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정은 그대로 가사가 되고 선률이 되여 온 나라에 흠모의 노래로 울려퍼지였다.

주체60(1971)년에 비바람, 눈보라가 휘몰아친대도 오직 한마음 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는 송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가 창작되여 천만의 심금을 울리였다.

이때로부터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위인찬가가 끊임없이 창작되여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창되였다.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 《친애하는 지도자동지의 안녕은 우리의 행복》을 비롯한 수많은 노래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을 절절한 양상으로 숭엄하게 형상하였다.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 로숙하고 세련된 강철의 당,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은 《친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노래》,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만세》, 《당중앙의 불빛》과 같은 무수한 명곡들을 낳았다.

가요 《밤하늘에 내리는 눈송이야》, 《흰눈이 내리는데》, 《축원》 등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천만의 열화같은 신뢰심이 어려있다.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정과 사랑을 《그 품 떠나 못살아》, 《사랑의 미소》, 《매혹》, 《우리의 김정일동지》, 《사랑에 대한 생각》을 비롯한 위인찬가들에 담아 우리 인민모두가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는 위대한 령도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펼쳐주시며 시대와 혁명, 민족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조국과 인민이 드리는 불멸의 송가였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우리 인민을 일으켜세우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진두에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을 천만년 받들어갈 신념의 노래들이 조국강산을 진감하였다.

1997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창작되였다.

주체혁명사에 특기할 위인송가는 위대한 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우러러따르려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가장 높은 예술적경지에서 훌륭히 승화시킨 국보적작품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변함없이 따를 인민의 진정이 가요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매혹과 흠모》, 《아 그리워》의 구절구절에 뜨겁게 맥박쳤다.

위대한 선군시대와 더불어 백두령장의 위인적풍모를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정일봉의 우뢰소리》,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조선의 장군》, 《우리의 장군님은 위대한 선군령장》, 《우리는 잊지 않으리》를 비롯한 노래들이 오늘도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온 나라 학생소년들도 아이들의 포근한 요람을 지켜 멀고 험한 전선길을 걷고걸으시는 아버지장군님의 안녕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장군님의 안녕을 축원합니다》, 《300만이 드리는 축복의 편지》, 《장군님과 아이들》에 담아 목청껏 노래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애국애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 해외동포들의 충정의 마음이 어린 가요 《더 잘 모시리》, 《장군님 계시여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 품은 어머니품》 등도 창작되여 울려퍼졌다.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대진군길에 오른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을 불태우며 수령영생송가들이 장엄하게 메아리쳤다.

천만의 가슴마다에 변치 않을 신념과 의지를 굳게 다져주며 2012년 새해 첫아침에 가요 《조선의 힘》이 울려퍼진데 이어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를 비롯한 노래들이 련이어 창작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갈 인민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응축된 《인민은 일편단심》, 《그리움은 끝이 없네》, 《그리움의 흰눈송이》 등의 가요들도 인민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위인찬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어버이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념원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며 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영원히 이어가려는 천만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메아리로 세월의 끝까지 울려퍼질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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