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7일 로동신문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영원한 구성

 

민족적자존심을 북돋아주시여

 

주체75(1986)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민족의 존엄과 자존심과 관련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민족적자존심을 가지지 못하면 자기의 고유한 민족성을 유지할수 없으며 다른 민족에게 예속될수 있다고 준절히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민족내부문제에 외세가 간섭하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우리 민족은 자기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할수 있는 힘있고 존엄있는 민족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그날의 가르치심은 겨레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졌다. 그이의 가르치심에 무한히 고무된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오늘도 힘있고 존엄있는 민족으로서의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조국통일은 단합의 힘으로

 

주체78(1989)년 4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고결한 인품, 조국과 민족,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민족단합의 경륜을 펼쳐가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수령님의 민족대단결사상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민족대단결사상을 밝히시고 민족적단결로 강도 일제를 타승하시였으며 해방후에는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이바지하자고 호소하시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시였다고, 우리는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도 민족의 대단결로 성취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의 대단결로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당의 의지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뜻과 위업을 받들어 민족대단결로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의지를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통일애국위업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한편의 영화를 만들어도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은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에도 깃들어있다.

주체81(1992)년 5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을 몸가까이 부르시고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잘 만들어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를 조국통일위업실현에로 힘있게 추동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람들의 심장을 틀어잡고 마음을 움직이는데서 문학예술이 큰 역할을 한다고 하시면서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이바지하는데서 문학예술의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고, 북과 남의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을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길로 이끌어나가는데서 선도자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언제나 조국과 민족을 생각하시며 작품 하나를 창작해도 온 겨레를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불러일으키는 작품으로 되게 하시려고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에 그들은 감복을 금할수 없었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