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6일 로동신문

 

누리를 진감하는 영원한 태양찬가

 

절세의 위인을 따르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경모심에는 끝도 없고 지경도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국제관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세계 수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력,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도서와 시가작품들, 글들을 집필발표하고있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만도 180여개 나라에서 연 1만여건을 헤아리는 도서와 작품, 글들이 집필발표되였다.

그가운데는 위대한 장군님께 매혹된 마음을 글과 시로 세상에 전하지 않고서는 못 견딜 충동으로 하여 문필가가 아닌 사람들이 그이의 위인상과 령도업적을 칭송하여 집필한 도서들도 있다.

《인간원로 김정일동지, 내가 인간적측면에서 본 위인에 대한 최대의 호칭어로 원로를 선택한것은 인간적수양에 있어서 최고의 체현자이시고 숭고한 인간미로 만민을 이끌어가시는 로련한 지도자이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나의 숭배심을 함축하여 글에 담아보고싶은 심정에서이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 끝없이 매혹된 이전 쏘련공산당 위원장 올레그 쉐닌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여 경모의 붓을 들고 쓴 도서 《인간원로 김정일》의 한 구절이다. 우리 나라를 여러차례 방문하여 그윽한 인간적향취로 인간세계의 아름다움을 가꾸시고 특이한 인간미로 위대한 정치를 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 숭고한 풍모에 매혹된 그는 온갖 열정을 다 바쳐 도서를 완성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였던 비슈와나스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자기의 순결한 칭송의 마음을 담은 도서를 세상에 내놓았다.

그는 도서에서 《새 세기의 뜻깊은 첫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나에게는 가슴후련히 터치고싶은 심장의 웨침이 있다. 그것은 20세기를 이끌어 빛나는 승리로 결속하신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21세기를 빛내여주실 인류의 태양을 우러러 조선인민이 부르고 세계인민들이 함께 부르는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이다.》라고 격조높이 썼다.

오래전부터 정의와 진리를 찾기 위해 고심어린 탐구의 나날을 보내던 그에게 인생의 참된 길을 밝혀준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였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여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탐독하면서 비슈와나스는 그이의 위인상에 완전히 매혹되게 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을 직접 만나뵙고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탁월한 사상리론과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와 세계자주화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더욱 깊이 알게 되였다. 하기에 그는 도서에서 《세계가 김정일장군님을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은 바로 그이께서 위대한 사상리론가, 철학가이시고 탁월한 정치가, 령도예술가이시며 위대한 인간이시기때문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력대의 모든 위인과 성인, 장군과 영웅들을 초월한 천만산악과 같은 기상과 담력, 천변만화의 지략과 슬기로 시대의 방향타를 틀어쥐시고 력사의 흐름을 자주의 궤도로 이끌어가시는 만고에 처음 보는 하늘이 낸 위인이시며 천하제일명장이시다.》라고 자기의 심장의 웨침을 소리높이 터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끝없이 매혹되여 그이의 빛나는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려는 사람들은 이들만이 아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속에 해마다 많은 위대성도서들이 출판되였다.

위대한 계승》(로씨야), 《빛나는 선군령장 김정일》(네팔), 《주체의 사상론》(몽골), 《선군정치의 조국》(파키스탄), 《김정일조선》(민주꽁고), 《조선식사회주의건설》(벌가리아), 《조선의 총대》(수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인 인민의 정권》(이딸리아), 《김정일백과전서》(주체사상국제연구소)를 비롯한 도서들은 독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마음은 각계 인사들과 작가들이 쓴 시가작품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가 창작한 시집 《21세기의 태양찬가》, 뻬루시인이 내놓은 시집 《김정일찬가》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장군 만세》, 《위대한 그 이름 김정일》, 《현시대의 명장 김정일》,장군형의 정치가 김정일 등의 제목으로 된 수많은 시와 글들이 발표되였다.

로씨야의 한 시인은 《태양의 존함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시에서 이렇게 격조높이 웨치였다.

 

    …

    아 김정일!

    그이는 인류의 영광이며 행복

    그이는 세계의 희망이며 미래

    만대에 길이 빛나라 불멸의 존함

    아 김정일! 김정일!

 

이것은 심장에서 터져오르는 희세의 위인에 대한 열렬한 찬가였다.

정녕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집필발표된 위대성도서, 위인칭송의 글과 시가작품들은 절세의 위인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린 시대의 기념비적찬가이다.

위인찬가는 온 누리를 진감시키며 세월의 언덕넘어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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