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진행, 스위스단체들 공동성명 발표

 

태양절에 즈음하여 먄마, 체스꼬, 벌가리아, 뽈스까에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태양의 김일성화》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경축 먄마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각하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조선을 인민의 나라, 자주성과 국력이 강한 나라로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국가령도자이시다.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를 조선인민은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이며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인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일성동지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하여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신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커다란 업적중의 하나이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      *

 

태양절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회고모임이, 라오스, 영국, 스위스에서는 경축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인류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가장 뜻깊은 날이다, 주석을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던 때로부터 40년의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그이의 인자하신 영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것은 그이의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격찬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있어 조선의 사회주의가 꿋꿋이 전진할수 있었다고 찬양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해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최고령도자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네팔, 영국,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8일 쏘련공산당에서도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      *

 

태양절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 탄생 107돐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1912년 4월 15일은 조선민족의 위대한 태양이 솟아오른 의의깊은 날이다.

조선인민은 주석의 탄생일을 태양절로 경축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을 해방하시고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실현하시였다.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통일과 인민의 행복,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길에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그이의 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조선중앙통신】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