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불같은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자립적발전능력을 더욱 확대강화해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생산부기사장 량성군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절박한 과업의 하나가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이라고 하면서 오늘날 전력생산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금 뼈에 새기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현존 전력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고 절실한 대상부터 하나씩 기술개건하며 당면하게는 호기당 발전효률을 높여 전력생산을 최고생산년도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하였다.

득장청년탄광 1갱 채탄1중대장 오상섭은 지금 중대탄부들의 심장이 애국열, 혁명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석탄이 꽝꽝 나와야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수 있고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연료, 동력수요를 충족시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수 있다. 우리는 경제발전의 척후전구를 지켜선 지하전초병의 임무를 심장에 새겨안고 석탄증산투쟁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만리마속도를 창조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직장 직장장 김경철도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은 우리모두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는 강령적지침이다. 자력갱생은 승리의 영원한 기치이며 번영의 보검이라는것을 실천을 통하여 절감한 우리는 앞으로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조국을 떠받드는 강철기둥을 더욱 억척같이 세워나가겠다.

2. 8비날론련합기업소 가성소다직장 책임기사 김명국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우리 화학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임무와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가다듬게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화학공업을 에네르기절약형, 로력절약형공업으로 전환시킬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지침으로 삼고 많은 전력과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높일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여러가지 화학제품생산을 늘여나가겠다.

원산구두공장 지배인 장승호는 소비품문제를 최단기간에 풀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새길수록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받아안고 우리 공장 종업원들의 정신력은 더욱 백배해졌다. 우리는 공장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와 수요를 정상적으로 장악하면서 자체의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구두의 질을 계속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그리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품생산으로 인민생활향상의 승전고를 힘차게 울려나가겠다.

 

본사기자 리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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