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불같은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쌀로써 당을 받들리

 

불멸의 대강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기세충천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곽산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리영옥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우리 곽산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격정과 흥분으로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우리는 원수님만 계시면 승리는 확정적이며 그 어떤 난관도 웃으며 뚫고나갈수 있다는 철의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지금 우리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면한 논밭갈이와 모판관리 등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여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백가지 농사일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진행하기 위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다수확의 담보를 마련하겠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더욱 확신하며 올해농사를 본때있게 지어 이 땅우에 황금벌의 력사만을 새겨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청단군 심평농장 관리위원장 박연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쌀로써 당을 받들어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 우리에게 이제 쌀만 많으면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적으로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사회주의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먹는 문제를 최단기간에 푸는데서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임무가 대단히 무겁다.

우리 일군들부터 높은 책임감을 안고 과학농사의 앞장에서 농업근로자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겠다.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봄철영농작업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도록 기술적지도를 현장에 접근시키겠다. 또한 현대농업발전추세에 맞게 영농방법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데 모를 박고 모든 농사일을 철저히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겠다.

저는 농장의 농사를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관점에서 마음의 신들메를 더욱 조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기어이 당이 제시한 올해의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겠다.

안변군 천삼협동농장 제1작업반 반장 전필남은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작업반원들에게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우리에게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지난해 논벼 정보당 10t을 생산한 귀중한 경험이 있다, 우리는 올해에 다수확운동의 앞장에 서기 위하여 랭해가 심한 동해지구의 실정에 맞는 과학농사방법을 널리 받아들이고 대용비료생산에 힘을 넣겠다, 이와 함께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위력이 과시되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쌀로써 당을 결사옹위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

 

본사기자 전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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