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불같은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개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교육, 보건, 문화예술, 체육부문의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충만되여있다.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 원격교육대학 학장 오석철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심장으로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원격교육의 지능화수준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모든 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시켜 지식형근로자로 키울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대학이 한몫 단단히 해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보건성 의료기구공업관리국 의료기구연구소 소장 김동철은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더 잘 받아안도록 하는데서 자신들의 임무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현재 우리 단위의 연구사들은 심전도에 의한 먼거리구급의료봉사체계를 실현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그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연구사들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생물공진진단치료기에 홍채화상에 의한 진단체계를 도입하는것을 비롯하여 여러건의 연구과제를 빠른 시일에 끝내도록 하겠다.

4. 15문학창작단 부단장 남대현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작가된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난다.

우리의 문학예술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하고 빛내여나가는 수령의 문학예술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우리 4. 15문학창작단의 작가들은 앞으로도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형상한 총서작품들을 더 훌륭하게 창작해나가겠다.

평양체육단 단장 박제원은 감독들과 선수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데 주되는 힘을 넣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결의다졌다.

전문체육기술발전의 열쇠는 체육의 과학화에 있다. 종목별감독, 체육과학연구사, 의료연구사들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면서 우리 선수들의 체질에 맞는 과학적인 교수훈련지도방법을 적극 탐구도입하여 국제경기무대들에서 존엄높은 우리의 국기가 높이 휘날리게 하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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