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4월의 강산에 높이 울리는 그리움의 노래, 행복의 노래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에서

 

대학생들이 펼친 요술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는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요술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여러 예술단과 예술선전대, 요술애호가들이 다채로운 요술종목들로 축전분위기를 돋구고있는 속에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이 출연하는 일반요술 《보답》도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절찬을 받았다. 이들이 요술을 배우기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나 요술을 대중화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한 결과 그렇듯 훌륭한 공연을 펼쳐놓은것이였다.

출연에 앞서 우리와 만난 량명준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심장속에 안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우리 작품에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떠밀고나가는 창조형의 인재로 준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에 보답할 불타는 맹세가 담겨져있습니다.》

능숙한 동작으로 요술기교를 펼쳐가는 량명준동무의 솜씨에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던 관람자들은 텔레비죤화면속의 대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장면에서는 호기심을 금치 못해하였다.

탐구열로 불타는 대학생들의 생활을 그대로 펼쳐보인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다.

 

글 및 사진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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