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불세출의 대성인

 

불멸의 기치-자주

 

온 세계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자주시대의 개척자, 자주정치의 원로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을 모시여 인류는 수천년세월의 암흑을 깨뜨리고 자주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김일성, 그이는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류력사를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 세계적인 위인이시다.》…

자주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격찬이다.

자주는 우리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항일혁명투쟁의 고비들에서, 건국의 초행길과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장구한 력사적단계들에서 우리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다.

자주로 사대와 교조를 쳐갈기고 대국주의, 지배주의의 압력을 물리치며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1988년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서 진행된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장은 격정으로 끓어번졌다.

김일성주석의 자주정치로 하여 조선은 비록 나라도 작고 인구도 적으며 큰 나라들로 둘러싸여있고 더우기는 제국주의와 직접 맞서고있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으며 그 어떤 바람이 휩쓸어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정치에서 언제나 원칙성과 일관성을 견지하고있다.》

위대한 정치가로서의 김일성주석의 명성은 그이의 자주정치와 잇닿아있다.》

그렇다.

자주, 이것으로 하여 우리 수령님의 혁명사상, 혁명령도가 탁월한것이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이 그토록 위대한것이다.

전 유고슬라비아대통령이였던 찌또는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은 자주성이 강한 나라이다. 그래서 나는 강한 자주정치를 펼치시는 조선의 김일성동지를 존경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의 전과정에 관통되여있는 자주는 오늘 우리 사회주의조국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선도하는 불멸의 기치로 나붓기고있다.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전횡이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로선, 자주정치가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자주의 기치높이 자기 발전의 길로 힘차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 그 길우에서 자주시대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칭송의 목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리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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