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5일 로동신문

 

봉천호언제건설 완공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대진군으로 온 나라가 들끓는 속에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장에서 혁신의 새 소식이 전해졌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공사에 동원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179만 8천여㎥의 토량을 처리하고 10만 5천여㎡의 장석공사를 진행하여 봉천호언제건설을 완공하였다. 그리하여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낼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봉천호언제건설의 완공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과감한 총공격전을 벌린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대중적영웅주의가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봉천호언제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섰다.

물길공사중앙지휘부에서는 단계별목표를 높이 세우고 건설력량과 기계화수단들을 집중시키면서 언제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하였다.

중앙지휘부 일군들은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대중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첨입식, 집초식으로 들이대였다. 언제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낼 드높은 열의로 가슴을 끓이며 떨쳐나선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투쟁열, 혁명열로 하여 온 공사장이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졌다.

일군들은 맡은 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할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갔다. 특히 부족되는 설비와 자재들을 해결해오고 어려운 모퉁이마다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면서 돌격대원들을 힘있게 떠밀어주었다.

평양시려단과 물길기계화사업소대대, 남포시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언제공사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일으켰다.

평양시려단의 일군들은 앞채를 메고 달리며 언제공사를 힘있게 내밀었다. 돌격대원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건설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였다.

물길기계화사업소대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화물자동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힘찬 투쟁을 벌렸다.

남포시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도 본때를 보이였다.

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짧은 기간에 무넘이언제를 비롯한 맡은 대상공사들을 성과적으로 해내였다.

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봉천호언제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낸 기세로 물길 2단계공사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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