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5일 로동신문

 

혁명적기백을 북돋아준 체육경기

 

증산으로 이어지는 웃음과 랑만

 

얼마전 취재길을 이어가던 우리는 떠들썩하게 울리는 응원소리를 듣게 되였다. 알고보니 금화광산 종업원들이 휴식일을 리용하여 배구경기를 한창 진행하고있었다.

우리를 반갑게 맞아준 광산일군인 김금철동무는 종업원들의 체육열의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이번 5. 1절에 지난해와 달리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는데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것이다. 이와 함께 웃음과 랑만이 넘쳐나는 경기를 하고나서 종업원들의 혁명적기백과 열정이 더 높아졌다는것이다.

오늘도 휴식일이여서 배구경기를 조직하였다고, 앞으로 광산에서 유희오락경기를 많이 조직하겠다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대중체육경기에서는 승벽심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웃음과 랑만이 더 의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곧 일욕심으로 이어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지난해 광산에서는 다기능체육관건설을 시작하였는데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 골조공사는 이미 결속된 상태였다. 다기능체육관이 완공되면 광산종업원들의 대중체육활동조건은 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될것이다.

청춘의 열정이 용솟음치게 하는 체육열의가 그대로 증산성과로 이어지게 되리라는것을 우리는 확신하였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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