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9일 로동신문

 

자력갱생기치높이 모든 전선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대성산샘물공장 준공식 진행

 

풍치수려한 대성산지구에 수도시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샘물공장이 새로 일떠섰다.

대성산샘물공장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맛좋은 샘물을 대량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대성산샘물공장 준공식이 18일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관계부문, 공장일군들, 종업원들, 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김능오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대성산샘물공장은 우리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를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뜻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5월 18일 대성산지구에 건설할 샘물공장의 이름을 《대성산샘물공장》으로 명명해주시고 공장배치계획안과 설계안도 몸소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간직하고 공장건설에 떨쳐나선 평양시식료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개발도입하면서 건설의 질과 속도를 철저히 보장하여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기술규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며 생산을 활성화함으로써 수도시민들에게 질좋은 샘물을 정상적으로 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와 생산공정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