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9일 로동신문

 

《민생》의 허울을 쓴 민심기만행각

 

《국회》를 뛰쳐나간 《자한당》것들이 남조선 곳곳을 돌아치며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려놓고있다.

당대표 황교안을 비롯한 반역무리들은 현 《정권》의 《잘못된 경제정책의 실상》을 알린다고 하면서 가는 곳마다에서 집회와 기자회견, 현장간담회, 토론회 등을 벌려놓고 《민생고통외면》이니, 《좌파독재완성을 위한 무리한 질주》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자들은 저들이 《무너진 경제를 되살리겠다.》느니, 《민생을 살리는 정당》이 되겠다느니 하고 너스레를 떨면서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나중에는 우리의 정당한 화력타격훈련까지 걸고 현 당국때문에 경제폭탄, 민생폭탄뿐아니라 《진짜 폭탄이 떨어지게 되였다.》고 고아대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지난 기간 반역통치를 일삼고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돌아가며 경제와 민생을 망쳐놓은자들이 이제 와서 새빠지게 《민생안정》과 《경제회복》따위를 운운하며 민심을 유혹하려 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철면피한가. 이자들의 헛나발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

민중을 버러지처럼 여기는자들이 그 무슨 《민생》에 대해 떠벌이며 여기저기를 돌아치고있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자한당》것들이 어떤자들인가. 인민들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개, 돼지로밖에 여기지 않으면서 그들이 살건죽건 상관없이 권력욕을 채우고 외세의 비위를 맞추어온 만고의 역적들이 바로 《자한당》패거리들이다. 절대다수의 근로인민들이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빼앗긴채 인생의 막바지에서 헤매고있을 때 이자들은 부귀향락을 누리며 돈도적질에 미쳐돌아갔고 그러한 속에 남조선은 인권과 민생의 무덤,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되였다. 《자한당》것들이 그 무슨 《복지》니, 《경제민주화》니 하고 곧잘 떠들고 《국민행복시대》에 대해 재잘거렸지만 남녘땅에 차넘친것은 최악의 민생파탄으로 절망의 늪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근로대중의 비참한 신음뿐이였다.

사실상 남조선경제가 지금처럼 망가지고 인민들이 도탄에 빠져 모진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은 보수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반인민적악행의 필연적산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패거리들이 《민생》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며 도처에서 역스럽게 놀아대는것은 온갖 반인민적죄악으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며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비렬한 술책이다. 지금 《자한당》이 민생관련법안들을 《국회》에 묶어놓고 현 《정권》의 《국정》운영에 제동을 걸고있는것도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을 더욱 심화시키면서 그 책임을 집권세력에게 들씌워 다음번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저들의 판으로 만들기 위한 흉계의 발로이다.

하지만 《자한당》것들이 아무리 오그랑수를 쓰며 발악을 해도 그 더러운 몸뚱아리에서 풍기는 죄악의 구린내는 감출수 없다. 남조선 각계가 역적당의 추태를 두고 《민생대장정》이 아니라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겨냥한 《민심기만행각》으로 락인, 규탄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남조선언론들도 《자한당》이 민심을 오판하고 계속 《국회》밖에서 란동을 부릴 경우 오히려 역풍을 맞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의 기만적인 《민생대장정》놀음은 반역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분노와 혐오감만을 증대시킬뿐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생》가면을 쓰고 민심을 우롱하며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는 《자한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본사기자 허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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