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7일 로동신문

 

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사이의 경쟁소식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농촌마을의 집집마다 더 많은 과일나무를

강원도와 함경남도에서

 

올해 각지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집집마다 과일나무를 심어가꿀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었다.

결과 전국의 농촌세대들에서 수백만그루의 과일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두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농촌살림집마당에 과일나무가 있으면 보기도 좋고 과일도 먹을수 있고 무더운 여름철에 논밭에 나가 일하다가 들어와 땀을 들일수도 있어 여러모로 좋습니다.》

집집마다 더 많은 과일나무를 심어가꾸기 위한 사업의 앞장에 강원도가 섰다.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선구자적역할을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올해 과일나무심기의 단계별목표를 명백히 세우고 도안의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켜나갔다.

전형창조와 일반화를 통하여 이 사업이 보다 활기있게 진행되도록 한것이 혁신적이다.

도농근맹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안변군 천삼협동농장을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떠밀어주면서 도적인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한 다음 감나무동네를 늘이기 위한 사업을 내밀었다.

시, 군들에서는 지난 시기 과일나무를 많이 심어 덕을 보고있는 한개 농장을, 농장들에서는 한개 마을을 전형단위로 정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였다.

이와 함께 평가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함으로써 어디서나 경쟁열풍이 세차게 일어나도록 한것도 이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은 또 하나의 비결이다.

더 많은 과일나무를 심어가꾸기 위한 사업에서 발휘되고있는 함경남도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도 돋보인다.

협동농장들의 모든 마을을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드린 함주군 운동리처럼 꾸려나가자.

이런 불같은 열의밑에 도, 시, 군의 농근맹일군들이 농장마을들에 내려갔다.

이들은 지대적특성에 맞게 과일나무선정으로부터 비배관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었다.

또한 과일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어 덕을 보고있는 가정세대들의 경험도 구수한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과일나무를 함께 심었다.

해당 단위와 련계하여 필요한 과일나무모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예견성있게 따라세워 농업근로자들의 높아진 열의가 그대로 과일나무심어가꾸기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한것도 긍정할만 하다.

강원도와 함경남도가 이 사업에서 앞서나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이 사업도 일군들이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작전하고 현실성있게 밀고나가는가 하는데 따라 그 성과여부가 좌우된다는것을 이곳 일군들의 사업실적이 다시금 증명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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