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7일 로동신문

 

가정축산 좋다

 

강동군 태잠리에서 사는 오명걸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였다.

가정에서 키우는 토끼들을 번쩍 들어올린 할아버지의 얼굴에도, 귀여운 손녀의 얼굴에도 웃음발이 넘실거린다.

살찐 토끼들이 무겁게 담긴 바구니를 메고선 할머니도 기쁨을 금치 못한다.

농촌세대들에서 돼지와 염소, 토끼, 닭을 비롯한 집짐승들을 많이 기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최근년간 가정축산에 힘을 넣어 덕을 보고있다.

온 가정이 토끼기르기를 열성껏 하여 풀과 고기를 바꾸고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꾸려나갈수 있게 되였으니 얼마나 좋은가.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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