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7일 로동신문

 

수십년을 하루와 같이

 

평원군 원화협동농장 제1작업반 2분조 농장원 리명옥동무는 단발머리처녀시절부터 오늘까지 수십년간 선동원으로 사업하고있다.

이 나날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명예농장원으로 높이 모신 농장의 당초급선전일군이 된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참신한 선전선동활동으로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우리 당정책을 널리 해설선전함으로써 농장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비상히 높여주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원화리농민들이 맺은 혈연의 정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따뜻한 사랑속에 그대로 이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는 그의 화선선동은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있다.

얼마전에도 그는 포전에서 당보에 실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소식에 대한 독보를 끝낸 후 혁명가요보급을 진행하여 분조원들의 열의를 고조시켰다.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분조원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애로되는 문제를 풀어주기 위하여 진정을 다하고있을뿐아니라 농장적인 사회주의경쟁에서도 제일 앞장선 혁신자로 자랑을 떨치고있는 그를 두고 농장원들은 우리 선동원이라고 정답게 부르고있다.

오늘도 그는 자신을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원으로, 모범선동원으로 키워준 당의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사상전선의 전초병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고있다.

 

로농통신원 한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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