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7일 로동신문

 

경탄을 자아내는 조선의 모습

윁남사회과학원대표단 성원들 격찬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주체조선의 현실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윁남사회과학원대표단 성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단장 웬 타잉 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새로운 단계에서 발전하고있는 시기에 조선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2015년에 조선을 방문하였는데 그때에 비해 정말 몰라보게 변모되였다. 여러곳을 돌아보며 조선의 문명수준이 얼마나 높은가를 잘 알수 있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의 모습은 경탄을 자아낸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서방의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에 대한 외곡된 선전을 하고있다. 누구든 평양에 와보면 그것이 완전한 날조임을 알게 될것이다. 세상사람들은 조선이 얼마나 위대한 나라인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단원 웬 찌엔 탕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조선의 현실은 정말 놀랍기만 하다. 조선인민이 거둔 자랑찬 성과들은 기적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조선을 질식시켜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부질없는짓이다. 조선인민은 경제제재책동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승리를 락관하고있다. 조선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방문기간 목격한 모든것을 윁남사람들에게 정확히 알려주려고 한다.

단원 도 띠엔 썸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참으로 우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조선에서는 인민을 위한 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다른 나라들같으면 상상조차 할수 없을것이다. 조선인민은 큰 복을 누리고있다.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를 모시고 위대한 당이 있어 조선에서는 일심단결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이 펼치는 인민사랑의 정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훌륭한 본보기로 되고있다.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며 따르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은 참으로 강렬하다.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 인민들의 귀중한 재보인 윁남조선친선협조관계는 영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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