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1일 로동신문

 

해양체육월간사업에 적극 참가하자

 

모든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준비하자면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여야 한다.

여기에서 7, 8월해양체육월간사업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영은 사람의 체력을 단련시키고 의지를 키워주는 좋은 체육종목의 하나입니다.》

수영을 비롯한 해양체육활동은 사람들의 몸을 튼튼하게 단련시켜주고 강의한 의지와 용감성을 키워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수영은 사람들의 건강과 체력단련에 좋은 운동이므로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수영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수영을 잘하도록 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수물놀이장,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훌륭하게 꾸리도록 하시여 누구나 해양체육활동을 적극 벌릴수 있는 토대를 더욱 튼튼히 마련해주시였다. 여기에는 우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하는 믿음직한 역군들로 키우시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7, 8월해양체육월간사업에 적극 참가시켜 누구나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각급 교육기관들에서는 학생들속에서 수영을 장려하여 그들이 체력을 튼튼히 단련하고 강과 바다의 정복자들로 억세게 자라나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초등 및 중등교육기관들에서 수영교육에 힘을 넣어야 한다. 기초가 든든하여야 높은 탑을 쌓을수 있듯이 학교단계에서 수영동작들을 원만히 습득시켜야 앞으로 그들이 강과 바다의 정복자들로 튼튼히 자라날수 있다. 하나의 헤염기술을 가르쳐도 원리적으로 알심있게 인식시켜 모든 학생들이 그것을 완전히 자기의것으로 다지도록 수영교육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자기 단위의 수영장들을 더 잘 관리운영하며 실정에 맞게 바다와 강하천 등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수영교육과 과외수영활동을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

학생들이 여러가지 헤염기술의 묘리와 기초기술동작들을 잘 익힐수 있게 요구성을 높여 어떤 조건에서도 능숙하게 수영을 할수 있고 넓은 강도 도하할수 있는 능력과 강의한 의지를 키워나가도록 적극 이끌어주어야 한다.

각지 근로자들은 해양체육월간사업에 적극 참가하여 누구나가 수영의 능수, 해양체육의 명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지난 기간 체신성, 모란지도국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해양체육월간사업을 잘 짜고들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수영을 하니 몸이 튼튼해지고 사업의욕이 높아져 정말 좋다. 이악하게 달라붙으니 얼마든지 헤염을 칠수 있게 되였다. 그렇다.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배우기 쉬운것이 수영이다.

하지만 일부 단위들에서는 해양체육월간에 이 사업을 잘 짜고들지 못하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7, 8월해양체육월간사업이 해마다 진행되는 사업이라고 하여 만성적으로 대할것이 아니라 사회성원모두를 건장한 체력과 강의한 의지, 용감성을 가진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여기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무엇보다먼저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려 누구나 수영을 비롯한 해양체육활동에 한사람도 빠짐없이 적극 참가하도록 이끌어주며 일군들부터가 수영활동에서 대중의 모범이 되고 근로자들이 해양체육활동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게 조건보장사업을 따라세워야 한다.

해양체육월간에는 누구나 수영뿐아니라 배타는 법과 수기신호법도 배우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7, 8월해양체육월간사업에 적극 참가하여 로동과 국방에 더욱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주령봉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