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1일 로동신문

 

협동벌의 미더운 기수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협동벌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농촌초급일군들속에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인 신평군 읍협동농장 제2작업반장 김용환동무도 있다.

작업반이 알곡생산을 비롯한 여러 면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단위로 되기까지에는 작업반장으로 일하고있는 그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그는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벼강화재배방법, 포화수식 및 간단물대기방법, 강냉이여러개체모아심기를 비롯한 다수확농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당의 과학농사방침관철에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다.

해마다 작업반원들을 이끌고 자급비료와 흙보산비료생산을 적극 내밀며 밭의 지력을 높이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다.

작업반원들을 위한 그의 뜨거운 인정미는 작업반이 단합된 집단, 화목한 한식솔로 되게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알곡증산투쟁의 앞장에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는 김용환동무를 두고 작업반원들은 우리 작업반장이라고 친근하게 부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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