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멸사복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는 날이 갈수록 커다란 감화력으로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이 로작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4(2015)년 10월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에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의 성스러운 로정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치신것처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이다.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 우리 당이 언제나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것도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억척같이 사수하기 위해서였고 창당 첫 시기부터 혁명의 장기성을 내다보고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웠으며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온것도 혁명의 전도와 민족의 장래를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해서였다.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최고정화를 이룬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고 정식화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여기고계신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조국땅우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씨앗들이 뿌려지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소중한 사회주의재부들이 끊임없이 마련되고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여온것은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위대한 우리 당의 손길아래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다.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시고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시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오늘도 우리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앞장에서 걷고계신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열렬한 호소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다.

우리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뜻과 정을 심장에 가득 채우고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여야 하며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 로동당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바로 여기에 일군의 값높은 영예가 있으며 참된 삶의 가치가 있다.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의 뜻을 심장으로 받들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의 체현자로 될 때 이 땅에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다.

 

본사기자 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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