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3일 로동신문

 

세멘트증산목표점령을 위한 총돌격전의 불길 세차게 타오른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뜨거운 지원의 마음

 

함께 책임지는 립장에서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최근에만도 평안남도안의 10여개 시, 군과 여러 성, 중앙기관에서 많은 량의 작업공구와 작업장갑, 생활필수품과 후방물자를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세멘트생산을 적극 지원하는것이 당의 원대한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길이라는것을 자각한 대동군과 증산군, 문덕군의 일군들은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마련한 수천컬레의 작업장갑과 후방물자를 보내줌으로써 세멘트증산목표점령을 위한 순천로동계급의 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

회창군과 안주시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세멘트생산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일념밑에 수백점의 작업공구와 로동자들의 생활에 필요한 많은 량의 물자를 넘겨주고 그들이 세운 로력적위훈을 축하해주었다.

국가자원개발성과 모란무역국, 은하무역국에서는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작업신발과 작업장갑 등 적지 않은 량의 로동보호물자와 후방물자들을 마련하여 증산돌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이밖에도 각지의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고 세멘트생산기지를 찾아와 로동자들과 어울려 일도 함께 하고 그들의 투쟁을 고무해주면서 보다 큰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본사기자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경제선동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 달려나온 영화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이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었다.

련합기업소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울린 《가리라 백두산으로》, 《사랑의 빛발》 등 여러 종목의 노래들은 호소성이 강하고 전투적인것으로 하여 이곳 로동계급을 증산돌격전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촌극 《당신이였소》, 《명의사》 등의 여러 작품에 출연한 선동대원들도 독특한 개성과 진실한 연기형상으로 당정책을 대중의 심장속에 심어주었다.

로력혁신자들에게 꽃목걸이도 걸어주고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도 넘겨주는 선동대원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순천로동계급을 보다 큰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였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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