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3일 로동신문

 

세멘트증산목표점령을 위한 총돌격전의 불길 세차게 타오른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위훈창조의 앞장에 선 혁신자들

 

조합원료직장 직장장 심동철동무는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지휘관이다.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뛰여들어 이신작칙하는 그를 가리켜 로동자들은 《우리 직장장》이라고 정담아 부른다.

내화물분공장 책임기사 박태성동무는 공장에 없어서는 안될 보배이다.

몇달전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그는 생산에서 절박한 문제를 연구종자로 잡고 이악하게 노력하여 여러건의 기술혁신성과를 생산에 도입하였다.

세멘트직장 작업반장 도학섭동무는 모든 작업반원들이 설비관리를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하여 그의 작업반은 설비가동률이 높고 증산경쟁에서 언제나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단위로 손꼽히고있다.

순천석회석광산 운수직장 정춘석동무는 광산적으로 소문난 로력혁신자이다.

수십년동안 삽차운전수로 일한 그는 얼마전에는 페기되여있던 삽차를 되살려내는데 한몫 단단히 하여 광산의 보배로 불리우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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