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9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경축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당을 따르는 길에서 충성의 꽃으로 피여나리라》가 8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동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합창 《영광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이여》, 《조선로동당 만세》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 우리 당에 가장 큰 영광과 아름다운 노래를 드리고싶은 온 나라 녀성들의 뜨거운 마음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시 《우리 당》, 녀성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녀성독창과 방창 《어머니의 목소리》 등을 들으면서 관람자들은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녀성5중창 《철령아래 사과바다》, 녀성독창 《바다 만풍가》, 녀성중창 《흥하는 내 나라》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나날이 변모되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잘 보여주었다.

전세대 녀성들의 영웅적투쟁전통을 이어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길에 애국의 자욱을 수놓아가는 우리 녀성들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녀성중창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북제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힘있게 구가되였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의지를 보여준 모임은 시와 합창 《오직 한마음》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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