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9일 로동신문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깊이 체득시킨다

함경남도안의 당조직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당창건 74돐을 맞으며 함경남도안의 당조직들에서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대중의 심장속에 체득시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강화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끝까지 관철하며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서 도당위원회일군들이 앞장에 섰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도당위원회를 여러차례 찾으시여 도안의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도당위원회는 청사안에 새로 정중히 꾸린 혁명사적교양실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도당일군모두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심장에 새기고 당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도록 하였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은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 도안의 시, 군, 구역,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에 내려보냈다.

혁명력사도록과 명언해설, 혁명사적관과 혁명사적교양실참관, 학습담화, 도서해설선전, 영화상영, 경축공연과 기동예술선동대활동에 이르기까지 형식과 방법,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힌 계획에 따라 도안의 당조직들이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단천시당위원회에서는 혁명력사도록해설모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언해설모임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력사라는것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흥남비료혁명사적관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당건설업적교양을 강화하고있다. 몸소 합성직장(당시) 당세포총회에 참석하시여 당세포강화를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종업원들은 기층당조직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절세위인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함흥시 동흥산구역당위원회, 흥덕구역당위원회에서는 출판물보급원들을 준비시켜 도서 《위대한 한생》의 속편 《당기발아래》에 대한 해설선전으로 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대중속에 깊이 체득시키고있다.

함주군당위원회에서는 학습강사, 강연강사, 선동원들을 비롯한 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우리 당의 위대성을 새겨주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리원군당위원회에서는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진행할 경축공연준비에 품을 들이는것과 함께 공장, 기업소별예술소조경연을 조직하는 등 참신한 예술선동의 방법으로 우리 당의 위대성을 널리 선전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작전에 따라 태풍13호의 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는 영광군에서 도안의 시, 군, 구역기동예술선동대들사이의 경연이 진행되고있다.

도당위원회는 기동예술선동대들의 공연에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격조높이 구가하는 작품들을 포함시키도록 함으로써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삼은 우리 당의 위대성을 모두가 가슴뜨겁게 새겨안도록 하였다. 심금을 울리는 예술선동활동은 사람들로 하여금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진 우리 당이 있기에 고난은 일시적이며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피해복구전투에 과감히 떨쳐나서도록 고무추동하고있다.

도안의 모든 시, 군, 구역당위원회들에서는 예술영화 《잊을수 없는 나날에》에 대한 상영을 통하여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건히 되새기도록 하고있다.

2. 8비날론련합기업소,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함흥화학공업대학, 함흥의학대학, 광포오리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단위 당조직들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선전선동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

 

본사기자 김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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