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8일 로동신문

 

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옻칠그릇

 

주체104(2015)년 9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먄마련방공화국 외무성 부상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부상은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어떤 진귀한 선물을 올릴것인가를 거듭 생각하던 끝에 먄마의 유명한 공예품인 옻칠그릇을 준비하였다고 한다.

옻칠그릇의 뚜껑과 전둘레에 금색의 꽃과 넝쿨무늬들이 정교하게 형상되여있다.

예로부터 차를 마시며 차잎으로 절임 등 음식을 만들어먹는 먄마에서는 귀한분에게 옻칠그릇에 절임차료리를 담아 대접한다고 한다.

부상은 해당 일군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께 저의 명의로 올리는 이 소박한 선물을 당신에게 전달하는바입니다. 선물은 먄마의 유명한 장식용옻칠그릇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선물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부상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이 어려있으며 그이의 건강을 바라는 뜨거운 진정이 담겨져있다.

 

금도금접시

 

주체106(2017)년 4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뵙고 그이를 위대한 스승으로 존경해온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텔레비죤을 통하여 보고 들으면서 주체혁명위업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그이에 대한 흠모심을 간직하게 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 탄생 10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면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건강과 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원하여 금도금한 공예품을 선물로 정성껏 마련하였다.

력사적으로 네팔에서는 12를 길한 수자로 여기면서 즐겨 사용하고있다고 한다.

이러한 네팔의 풍습에 따라 그는 선물에 12개의 공작새무늬를 형상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하였다.

위원장은 해당 일군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건강하시여 조선인민을 영원한 번영에로 이끄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였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