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1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창건 여든다섯돐이 되는 올해에 군력강화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김 정 은

 

백두의 훈련열풍을 일으키던 나날에

싸움준비에서 래일이란 없다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이 진행되였다.

경기가 시작되자 무쇠철갑의 동음이 하늘땅을 진감했다.

각종 장애물들을 단숨에 극복하고 목표들을 향해 원쑤격멸의 포탄을 날리는 무쇠철마들, 대회장은 말그대로 포연이 날리는 격전장을 방불케 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땅크들이 장애물들을 날아넘다싶이 하는데 정말 볼만 하다고, 땅크는 인민군대의 기상이라고 하시면서 땅크병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싸움준비에서 래일이란 없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는 모든 장병들이 자나깨나 오직 원쑤격멸의 의지로만 심장을 불태우며 그 어느 훈련도 소홀히 하지 말고 병종, 전문병훈련을 비롯한 싸움준비완성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렇다.

싸움준비에서 래일이란 없으며 전쟁은 언제 한다고 광고를 내고 하지 않는다.

전군에 나래치는 싸움준비열풍, 백두의 훈련열풍.

이것은 진정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하늘의 결사대로

세해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한 군부대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훈련명령이 하달되자 비행기들이 대지를 박차고 하늘로 솟구쳐올랐다. 결전의 순간이 오면 제일먼저 원쑤들의 아성을 송두리채 뒤흔들어놓을 멸적의 전투적기상을 과시하며 하늘가에 조국수호의 비행운을 새겨가는 우리의 용감한 매들이였다.

비행사들이 거둔 훈련성과에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것은 군부대에서 항상 《우리는 당의 출격명령을 기다린다!》는 구호를 들고 경상적인 전투동원태세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것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항공군의 싸움은 분초를 다툰다고 하시면서 비행훈련을 강화하여 비행사들을 현대전에 능숙히 대처할수 있는 하늘의 결사대, 유능한 전투비행사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하늘의 결사대!

바로 여기에는 전군의 비행사들이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무적필승의 전투능력을 갖춤으로써 구름속 천리, 불비속 만리도 뚫고 날으는 불굴의 붉은 매가 될것을 바라시는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었다.

 

본사기자 강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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